서늘하고 묵직한 감각
오랜만이군
오예 쓸 무기 득
꼬리 겟
섹스
노인공경 해줌
헬카이트 꼬짤
정말 정겨운 곳이야
하남자답게 오니 낙사시킴
목근육 연습중인 카카로트
타르커스 아이언 골렘 솔로잉
역시 따커야
굉장한 가슴의 무언가
친절한 암령
그릇 겟
월광나비 비아트리스 솔로잉
친?절
대가는 꼬짤로 받아가지
예스
이거때문에 회차 한번 더 돌려서 들를 곳 늘어나는거 개꼴받았음 ㄹㅇ 왜 화염변질 도과가 두개나 있어야 했냐
같은 이유로 청색 쐐기석 원반 얻으러 왔었다
시스 꼬짤
허접에 줫밥인게 나대
공양
카타리나 일가의 훈훈한 이야기
성수 꼬짤
와! 아르토리우스!
키아란이 무임승차하려고 하길래 친구 곁으로 보내줌
블러드본 MK.1 죽임
카라미트 꼬짤
으아아악
꼬리 자르기 진짜 힘들었음
다시 오니까 마누스 은근히 어려운게 꽤 체감되더라
친구 다 죽었는데 혼자만 살아남을 순 없지
좆간이 미안해
가짜에 현혹되지 않는다
죽어라 보추
센세이..
어째서 알몸이 되어 나타나셨습니까..
블러드본 MK.1 본체 참교육함
굿바이 그윈
2회차는 솔라 소환해감
국밥 갑옷 입고 두번째로는 불계승 엔딩봄
기사의 명예 진짜 ㅈㄹ 힘들었음. 이거때문에 3회차 돌아야하는게 말이냐 방구냐
나는 닼리지널을 2011년에 처음 엑스박스로 접했었다. 당연히 엑박이라 멀티는 안했었고.
그때는 커뮤니티고 뭐고 하기 이전에 공략이라는 것도 존재하는지 몰라서 가족이랑 같이 돌아가면서 깨고 서로 정보 공유하는 식으로 플레이 했었음.
4인의 공황같은건 진짜 답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드랍하고 1년동안 유기해버림.
이후 스팀으로 닼리지널을 사서 다시 도전하고 결국 엔딩을 2015년이나 되서야 봤었음. 닼2나와서 하느라 바빴던것도 있긴 했는데
여전히 닼1 엔딩을 먼저보고 닼2 엔딩을 이후에 보고 싶어서 좀 플탐이 꼬였었음.
당시에는 주변에 영업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이젠 메이저겜이 되서 너도나도 서로 영업하는게 보기 좋음.
그때 못 이룬 꿈을 다 이룬 느낌이야.
다음엔 스꼴라 후기로 돌아옴
꼴추
꼬짤 잘하네 ㅋㅋ 좆고수
엑박으로 닼1ㅋㅋㅋ 멀티 못한 것까지 나랑 똑같노
따흑 마이갓
이제는 알고있겠지만 청색 원반 dlc에도 하나 있어서 회차 당 2개 먹을 수 있음
적색 원반도 까마귀 교환으로 얻을 수 있어서 2개
ㄹㅇ? 청색원반이 우라실에 있었다고? ㅋㅋㅋㅋ 까마귀 교환은 진짜 있어서 다행이긴 했음
온 가족이 리마스터 플레이 ㄷ
그때는 닼리지널밖에 없었어..
저거 그위네비아 초상화앞 메시지 백퍼 이앞 양손잡기 유효일듯
진짜 그랬던거 같음
흑기창 너무강하다아앗
약간 무거운거 빼면 닼1, 1회차 한정으로 모션, 데미지군 넘사벽이긴 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원조 더 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