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미시간과 아이들이 젤 빡셌던 거 같음


대사도 주인공 뽕차오르는 대사 쳐줘서 그나마 기분이 덜 더럽지 만약 조롱하는 대사들이었으면 패드 집어던졌을 듯




2. 겐붕이


지금이야 겐붕이라고 놀림당하지만 세키로라는 게임에 익숙해지지 않은 상태로 꾸역꾸역 겐붕이까지 갔을 때 


쳐맞으면서 느낀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음


존나 치고 받으면서 아 이게 세키로의 참맛이구나! 싶은 기분을 일깨워주신 겐선생님께 2위의 영광을 드리겠습니다




3. 워닐


계집애같이 비명지름


팔찌 깨야한다는 공략 몰랐으면 평생 못 깼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