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미시간과 아이들이 젤 빡셌던 거 같음
대사도 주인공 뽕차오르는 대사 쳐줘서 그나마 기분이 덜 더럽지 만약 조롱하는 대사들이었으면 패드 집어던졌을 듯
2. 겐붕이
지금이야 겐붕이라고 놀림당하지만 세키로라는 게임에 익숙해지지 않은 상태로 꾸역꾸역 겐붕이까지 갔을 때
쳐맞으면서 느낀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음
존나 치고 받으면서 아 이게 세키로의 참맛이구나! 싶은 기분을 일깨워주신 겐선생님께 2위의 영광을 드리겠습니다
3. 워닐
계집애같이 비명지름
팔찌 깨야한다는 공략 몰랐으면 평생 못 깼을 듯
워닐은 대놓고 팔찌 번쩍거리는거 보여서 노베이스로도 원트했는데;
난 노무 놀라서 진짜 힘들어따...
근데 겐붕이 처음엔 어렵긴함ㅋㅋ
갠적으로 겐붕이는 다 패리 돼서 안빡쳤는데 올빼미는 존나 빡쳤음 이새끼 온갖 지랄을 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