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직검으로 진행중이였는데 팔란의 성채 화톳불찍으니까 암령이 친입함
나는 부러진직검 + 개쫄보라 그냥 구석탱이에 하얀가지 쓰고 찌그러져있었음
눈마주쳐서 존나 심장떨렸는데 다시 뒤돌더니 가만히서있음
그리고 사냥꾼의 부적을던짐 개 얄미운새끼임
화가나서 부직으로 존나팼음 맞은게 분한지 기둥뒤로숨어서 바로 에스트를빰 나는 지금까지 설기장과 공투만했기때문에 에스트를 빠는 그장면은 아직도 잊혀지지가않는다
일대일 신청해놓고 개털리니까 바로 빨다니.. 졸렬한녀석
나는 전략적지대를 바꿔 사다리를 타고 위로올라갔음 암령은 투척나이프를 계속 던져댓으나 갑자기 튀기는핑으로 다피하고 다행히 위로 올라감
날따라 올라오는 암령을 투척나이프로 떨궈 낙사시킬생각에 히히덕거리면서 사다리타고 올라와보니 이게왠일? 애가 사라져있다
그래서 구석에 안개반지끼고 짜져서 갤에 글올릴려고 보니까 암령이 어떻게안건지 바로 쫒아와서 날 줘팸
하도 쳐맞았으니 이젠 내가 억울해서 pvp로 다져진 게-일의대검을 꺼내서 역으로 뚜까팻다
체력 빠지니까 졸렬하게 쭉빠져서 존나게 아래를 가리켯더니
ㅋㅋㅋ분했는지 암령은 여신의축복을 빨고 다시 들어옴
하지만 게일의 약공 전기 약공 데미지는 버틸수없었다
핑때문인지 3타는 계속 안맞고 구르더라
문제의 3타를 안맞고 쳐구르는 양심없는 장면
띠- 용
이번에도 또 빤쓰런 후 흑수정을 꺼내듬
부러진 직검상대로 개뚜두려맞고 에스트빨고 여신의축복까지 먹었으면 끝장을 봐야되는거 아니냐?
뻘 - 쭘 ...
테엥 만약 더 구린 무기가지고왔으면 봐준데스??
상대 또한 망자사냥꾼의 대검이였지만 부직보고 좃밥이다싶어서 달려들고 쳐맞으니까 흑수정쓰는 꼬라지보셈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