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정
이거 디럭스 에디션인가 그때 사면 첨부터 주는 템들 아녔냐
사르바 입구 이거 잘만들었는데 마찬가지로 한번 보고 영원히 다시 못봄
스꼴라
코옵은
낭만이
있다!!
운 좋아서 벨스테드 소환하기 전에 조짐
잠자는 용 신
겟
마찬가지로 다시 오기 싫었다
뒤져라
진짜 배경 좋은곳
입갤
아는 얼굴 봐서 좀 반가웠음
진짜 여기 오는길 실화냐? 지금가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아니 할아버지가 왜 여기서 나와
한번도 소환 안해봐서 몰랐음
의외로 아론 고전함
옛날에는 할복 모션도 보고 그랬던거 같은데
로이스 입갤
카메라 삐꾸남
소울노가다
룩...노가다까진 안함
얘녜는 왜 백스탭 안되냐
사람이 귀해서 그런지 진짜 사람들 정이 넘침
어서 소울 줘 빨리빨리
아 맙소사
아...맙소사:;;
진짜로 너무 힘들다
한 4번 정도 트라이 한거 같음. 진짜 다시 오기 싫다.
? 니 선물도 줬었냐?
죽이면 보상이 두배
모든 기도를 모았다.
모든 마법을 모았다.
2회차의 시간이다.
아 깜짝아
스피드런
여기서부터 길막하는거 오지더라
3회차 처음 와봐서 이런거 파는거 첨봄
모든 퍼즐이 모였다.
모든 변질 한개씩 하니까 선물 주더라.
개인적으로 다크소울 2는 정말 마음속 깊게 오랬동안 한 기억이 남. PVP도 그 당시에 많이했었고, 그으면 바로 소환되고 그랬었음.
철성 투기장 매칭도 1~2분 내에 잡히는 꼴이였고
아직도 오래된 사진첩 같이 들여다 보곤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안 찾아오는 이유는 DLC 다 팔아놓고 스꼴라를 내서 그렇다.
그때 당시 DLC당 15,000 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걸 3개나 팔고 또 합본판을 얼마 안가서 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운이 좋아 그때 돈이 없어서 DLC를 못샀지만 스꼴라는 눈물 머금고 샀어야 했음. 내구도 버그를 업데이트를 안하고 누가 새로 겜을 팔아서 고칠줄 누가 알았겠냐.
솔직히 이렇게 다시 플레이하면서 재밌었다고 느꼈다. 진짜 1회차까지는 재밌게 함.
근데 이제 2회차 스피드런 할때 좀 토나오긴 했음. 분량이 쓸대없이 많아서..
좋은 추억이였고 이렇게 보내서 씁슬하지만 행복하다.
닼3 후기로 돌아옴
둘다 싱크 맞춰가지고 와자 와자 하는거 너무 재밌음
게임 존나 맛있게 했네
뭐 놓친거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기억상 아는건 다 해보려고 해봄
갓겜 스꼴라
유저수가 더 많았으면 더 즐겼을거 같음
부라라라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