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엔딩보고 남은건 미켈라의 성수 뿐이라 아침부터 달리는데 진짜 너무 씨발적인 곳이네
풀파밍 몇시간꼬라박다가 그냥 포기하고 일직선 쭉 달려서 보방앞까지옴
보스 박는건 재미라도있지 ㅈ같은 일반몹들이랑 계속 싸우는건 스트레스만 쌓인닼ㅋㅋㅋ
이게 프롬식 난이돈가 싶었음
어제 엔딩보고 남은건 미켈라의 성수 뿐이라 아침부터 달리는데 진짜 너무 씨발적인 곳이네
풀파밍 몇시간꼬라박다가 그냥 포기하고 일직선 쭉 달려서 보방앞까지옴
보스 박는건 재미라도있지 ㅈ같은 일반몹들이랑 계속 싸우는건 스트레스만 쌓인닼ㅋㅋㅋ
이게 프롬식 난이돈가 싶었음
갤코옵의 힘을 빌린다면?
꼴2라서
길만 익숙해지면 크게 고생 안 하고 지나갈 수 있음 천천히 해보셈
그냥 여러번 죽으면서 길 알아가는 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