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열린 데리멕 풀코옵 매우 오랜만에 했다고 했는데
또 성사됐다
암튼 이번 지역은.. 디먼즈 판 병자의 마을인 부패의 계곡이다
디먼즈 해본 프붕이한테 최악의 디먼즈 스캇맵이 뭐냐 물어보면 순위권 안에 무조건 들어오는 개씹스캇맵
솔직히 병자의 마을은 거품인 게
이딴 개좆같은 몹은 없잖아요 미야자키 시발련아
저거 피가 갑자기 절반 차오른 건 디먼즈-석별 터진 거임. 석별 없었으면 저거 맞고 바로 사출됐을 거란 소리
애초에 디먼즈는 플레이어의 방패 사용을 당연시하고 만든 적이 꽤 된다. 저 위의 고블린도 대표적인 케이스 중 하나
그러니까 뉴비든 올드비든 간에 방패 하나는 꼭 들고 다니는 게 좋다
각설하고, 이번 코옵은 1회차 뉴비 코옵이 아닌 3회차 사망 피해자가 자주 나왔다
3화차인데 왤케 근들갑이냐 할 수 있는데, 디먼즈는 미야자키의 순수한 악의가 담긴 똥겜이라 2회차부터 난이도가 지랄맞아진다
디먼즈 1-2회차 난이도 상승폭이 엘든링 1-6회차 정도 된다고 하면 이해하려나
물론 그만큼 맵이 맵고 난이도가 높은 만큼, 플레이어에게도 존나 강한 것들을 쥐어다 준다
짤에서 호스트가 쓰는 화염 폭풍이나, 적 어그로를 분산시키는 소울의 자취,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디먼즈-석별, 그리고 내가 짤에서 쓰고 있는 존나 센 곡검 등등
곡검. 그렇다. 미야자키의 곡검 사랑은 디먼즈부터 시작됐다
암튼 풀방 코옵은 여기서 끝
이후 호스트가 다음 맵을 이어서 하자고 했다. 영체 하나는 맵 안 뚫려있어서 풀방은 성사 못 됐다
'구르지 못하는 독늪'으로 유명한 이 구간에 월광검이 있는데, 호스트가 위치를 몰라 안내를 해달라고 했다
예아
본캐 들고 뉴비 코옵 할 때는 너무 딜찍누가 되다 보니 화력 최대한 억제하고 강화 덜 된 무기 들고 갔는데, 3회차 코옵인 만큼 원 없이 화력 제한을 풀고 싸웠다. 확실히 시원시원해서 좋더라
이후 보스전에서 컵헤드 메타로 좀 싸워주다가
허접한 ai의 사각지대에 비비면서 월광검도 휘둘러주며
보스를 잡고 코옵을 마무리했다
암튼 우리 가게 정상영업 합니다
원조 노예-임프인가 - dc App
노예 임프는 짜증나는 정도지 쟤들은 걍 무서워..
얼마나 신났으면 글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썼음 ㅋㅋㅋ 재밌네
사실 평소에도 코옵 후기는 꾸준히 써왔긴 한데. 코옵뿐만 아니라 복지나 성향작도
아 자주 오는건 아니라서 많이 못봤나벼.. 그래도 이런 후기글 보는거 개꿀잼이라 보이면 추천 누를게
민달팽이 화로구이 컨 개 맛있어 보이노 ㅋㅋ
아 부패계곡은 완흑이 진국인데
구웨에에에에에에에에엑
존나 개꿀잼으로 놀았노
와 화염폭풍 말로만 들었는데 좆사기긴 하네 ㄷㄷ
디몬즈 게이 늘 재밋게 보고있따~
연재글 같아서 재밌음 코옵 더 자주해라
하고 싶어도 안 됨 그게
갤에 플5 복지를 해준다면 코옵 자주 열리겠는데요
pc좀 내라 프롬 십새들아ㅋㅋ
팩)트 디먼즈는 이제 프롬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