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뭐가 rb인지 rt인지 xyab키도 헷갈렸던 게임 뉴비였는데 엘100시간 하고 나니까 완전 머리속에 숙지됨 그러면서 깨달은게 내가 게임을 못했었던게 아니라 패드 키가 익숙하지 않아서 였던거 같음
패드 첨에 쓰면 이게 뭐지 싶은데 어느 순간부턴 진짜 자연스럽게 움직여짐 ㅋㅋㅋㅋ
이젠 fps말곤 다 패드플레이만함 패드가 키보드 조작보다 익숙해짐 난 아직도 키보드 못 외웠는데 패드는 마스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