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투기술 자체에 메리트도 약해서 구평위주에 플레이에다가 뼛가루 소환 시스템도 없어서 많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 많이 했었음
근데 군다 잡고 볼드잡고 부랄나무 잡고 느낀게
보스가 생각보다 너무 쉽다는거였음
설리번부터 좀 어려워지는데 본편은 3트내로 잡긴했음
오히려 놀란게 레거시던전이라고 맵이 끝나면 바로 다음 맵이 나와서 엘처럼 무작정 말타고 돌아다닐 수 있지 않더라고 그래서 한순간도 긴장을 놓지 못했고 피로도도 꽤 있었음
글고 숏컷이라는 개념을 이때 이해함
엘든링은 딱히 숏컷에 필요성을 못 느꼈거든?
근데 똥3는 보스방이랑 톳불도 멀고 톳불이 엘든링처럼 존나 자주있는것도 아니였어서 숏컷에 필요성을 확 느낌
결론은 보스전이 생각보다 쉬워서 놀랐고 필드가 많이 맵고 어려웠던게 2차 놀람
엘든링은 무슨 첫보스부터 트리가드인데 ㄹㅇ 똥3은 멀쩡한 보스가 설리번은 가야 나오니까,,
설리번은 5트할정도로 까다로웠는데 오히려 무명왕이랑 왕화신은 3트인가 2트내로 잡았던 기억이
백령이라던가 여러 꼼수가잇으니 그나마 캐쥬얼하게 할만한거지 정면으로 가면 ㄹㅇ 엘든링보스들은 애미뒤짐
ㄹㅇ 엘든링은 유저들이 지들이 만든 영체나 전회, 사기무기쓰게 만들려고 보스들은 존나 어렵거나 좆같이 만들었다는걸 노영체 방패구평플 하면서 느낌ㅋㅋㅋ
엘보다 구르기 판정 좋은게 진짜 큰거같음
글고 대방패성능 많이 좋아서 웬만하면 방패로 막으니까 훨 쉽더라
회차할때 용병의 쌍곡검 한번 써보셈 ㄹㅇ 완전재밌음
회차는 엘든링만 재밌더라 진짜 할거없으면 회차 돌아볼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