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은 발리스타 세례에

성안은 병사들 다굴 준비되어 있고

숨은 길도 아직 프롬식 길 문법에 익숙하지 않은 뉴비들한테 너무 많은 길은 숨겨 놨고

도가니, 나무령, 흉조, 사자, 거인 등

뜬금없이 이게 왜 여기에 있지? 싶은 온갖 거지같은거 하나씩 다 끌어다 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한테 깨라고 시킨다는게

맵 상태가 에브레펠보다 더 어려운듯. 

에브레펠은 적들이 적당히 드문드문 떨어져 있고 맵이 거의 일자로 되어있기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