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cm 거근 생각하고 딱 벗겼는데 존나 개씹찌릉내랑 구리구리한 썩은내가 진동하는 완숙보지가 있을수도 있음...
코를 찌르는 숙성 암모니아 보릉내를 참고, 전투에만 관심있는지라 한번도 안씻어서 찐득하게 졸여져 굳어진 보지털 덩어리(보털 덩어리때문에 오줌싸도 다 보털덩어리에 적셔짐. 그래서 소변으로는 따로 화장실에 가지 않음. 대변도 똥꼬털때문에 건더기는 다 걸러져서 똥즙만 뚝뚝 떨어짐)를 제초하고 나오는 개씨발 종기랑 곤지름으로 꽉꽉 들어찬 노인의 보짓구멍에 밀리센트한테 주지 않고 가지고있던 의수를 쑤셔박고(맨손으로 하면 사망함) 자궁경부에 박힌 부패의 탈리스만(면역 증가)을 빼면 보지의 부패가 급속하게 진행돼서 뒤지는 기믹보스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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