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스토리 요약봄 당췌 알수가없음 알고봐야 오히려 반갑더라구
오히려 저런 스토리텔링이면 굳이 스토리 알 필요도 없어서 온전히 게임에만 집중하게됨 스토리중심 게임은 영화보는거에 게임까지 하는거라 집중력 많이 필요한데 프롬식은 굳이 그럴 필요없어서 때에 따라 프롬식도 좋은듯
스토리 나오는거에 관심 없으면 스킵하면 되는데 안알려주는걸 알 방법은 없자너
게임은 디테일 신경 써놓고 스토리는 왜 이렇게 엉성하게 해놨는지 의문
인겜 플레이만으로 다 확인가능한 방식 좋아함. 프롬식으로 여기저기 템 설명 한두줄 긁어모아서 조합해야 되는 방식 귀찮아서 못따라감
겜에만 집중할수있어서 상관없음 알고보니 최종보스 얘도 착한녀석이었어 하면서 몰입 깨는일도 없고
정보 구겨넣는 RPG는 회차돌때 스토리 보는거 물리는데 소울류는 매회차 새로운거 발견할때있고 가벼워서 다회차에 맞는 듯
미완성을 포장할려는 게 보여서 그닥
숨겨논 스토리를 내가 플레이하면서 찾으면 뽕차긴하는데 대부분은 있는줄도모르고 지나가서 김샘
게임 스토리는 이래야 한다고 생각함
리마 3은 스토리가 간단해서 괜찮았고 세키로 암코는 그냥 친절했는데 나머지는 1도 모르겠음
큰 줄기는 제대로 알려주고 디테일이나 서브 스토리만 프롬식으로 하는게 베스트라고 봄
대충 큰 플롯만 알고 세부는 알아서 보라는 식이 강제성 없어서 좋지
겜 첨할땐 스토리 대충 흐름만 알지 세세한건 모르고했음 난 이런 방식 맘에 듬 솔직히 개 ㅂㅅ같은 스토리 주저리주저리 다 설명하는거 보다 흥미로운 스토리 조금씩만 흘리니까 관심갖게 돼서 좋더라
어차피 퍼먹여주면 스킵하잖음ㅋㅋ
솔직히 모든 맵과 숨겨진 요소를 샅샅히 뒤져본 유저들 에게만이라도 로어를 빈틈없이 알 수 있을 정도로 정보를 뿌렸으면 좋겠음, 지금 방식이 나쁜건 아닌데 프롬뇌 굴려도 상상력으로 채워야하는 부분들이 여전히 많아서 이야기를 확실히 알기 힘듬
솔직히 소울식은 취지는좋은데 나무위키안보면 뭔소린지 하나도 몰라서 아코나 세키로식이 좋음
난 그냥 스토리 요약봄 당췌 알수가없음 알고봐야 오히려 반갑더라구
오히려 저런 스토리텔링이면 굳이 스토리 알 필요도 없어서 온전히 게임에만 집중하게됨 스토리중심 게임은 영화보는거에 게임까지 하는거라 집중력 많이 필요한데 프롬식은 굳이 그럴 필요없어서 때에 따라 프롬식도 좋은듯
스토리 나오는거에 관심 없으면 스킵하면 되는데 안알려주는걸 알 방법은 없자너
게임은 디테일 신경 써놓고 스토리는 왜 이렇게 엉성하게 해놨는지 의문
인겜 플레이만으로 다 확인가능한 방식 좋아함. 프롬식으로 여기저기 템 설명 한두줄 긁어모아서 조합해야 되는 방식 귀찮아서 못따라감
겜에만 집중할수있어서 상관없음 알고보니 최종보스 얘도 착한녀석이었어 하면서 몰입 깨는일도 없고
정보 구겨넣는 RPG는 회차돌때 스토리 보는거 물리는데 소울류는 매회차 새로운거 발견할때있고 가벼워서 다회차에 맞는 듯
미완성을 포장할려는 게 보여서 그닥
숨겨논 스토리를 내가 플레이하면서 찾으면 뽕차긴하는데 대부분은 있는줄도모르고 지나가서 김샘
게임 스토리는 이래야 한다고 생각함
리마 3은 스토리가 간단해서 괜찮았고 세키로 암코는 그냥 친절했는데 나머지는 1도 모르겠음
큰 줄기는 제대로 알려주고 디테일이나 서브 스토리만 프롬식으로 하는게 베스트라고 봄
대충 큰 플롯만 알고 세부는 알아서 보라는 식이 강제성 없어서 좋지
겜 첨할땐 스토리 대충 흐름만 알지 세세한건 모르고했음 난 이런 방식 맘에 듬 솔직히 개 ㅂㅅ같은 스토리 주저리주저리 다 설명하는거 보다 흥미로운 스토리 조금씩만 흘리니까 관심갖게 돼서 좋더라
어차피 퍼먹여주면 스킵하잖음ㅋㅋ
솔직히 모든 맵과 숨겨진 요소를 샅샅히 뒤져본 유저들 에게만이라도 로어를 빈틈없이 알 수 있을 정도로 정보를 뿌렸으면 좋겠음, 지금 방식이 나쁜건 아닌데 프롬뇌 굴려도 상상력으로 채워야하는 부분들이 여전히 많아서 이야기를 확실히 알기 힘듬
솔직히 소울식은 취지는좋은데 나무위키안보면 뭔소린지 하나도 몰라서 아코나 세키로식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