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스
30마리중 5~6정도?만 컷신 있고
나머지 노컷신 25마리 보스는 전부 깨자마자 다음맵에서
바로 잡몹으로 그것도 다구리로 나옴

맵 아트
좋다는 사람들 많은데
딱히 전경도 없고 뽕차는 공간도 없고
어느 맵을 가든 다 똑같음
전부 나무 판자촌 유사 병자마을임
독늪 판자촌 맵 넘어가면
절벽에 붙어있는 판자촌 맵 여기 깨고 다음맵은
동굴에 있는 판자촌
다음맵은 블타는 판자촌맵
그 다음은 푸른 판자촌
어느 맵을 가든 색감만 변한 판자맵임

잡몹
위에서 말한 모든 맵 자체가 유사 병자마을인데
몹 배치는 아마나 저격수 3~4배가 배치됨
몹 모습이 렌더링도 안된 거리에서도 저격으로 날라옴

탐험
부랄세계랑 현재랑 와리가리 친다는 컨셉인데
걍 막힌길 뚫으려면 강제로 부랄속으로 들어가야함
부랄속에선 몹이 무한 스폰이라 탐험이고 뭐고
즐길 수도 없고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전경도 없음
그리고 부랄 세계에 오래 있으면
사신이 와서 죽이려고 하는데 이새끼는 아무리 때려도
기스도 안남
탐험 즐길 여유가 전혀 없는 쓰레기 시스템

전투 밸런스
가히 최악이라 말 할 수 있음
일단 대장장이를 찾는 시점부터가 웃기는게
쟤 만날때면 이미 4강 까지 할 재료가 모임
계단식 강화 그딴거 없고 0강으로 무지성 억까 진행 시키다
갑자기 4강으로 띄우는거임

뒤질 경우에도 부랄에서 한번 더 살아는데
목숨 2개라고 생명력 드럽게 낮게 해둠
생30을 찍든 40을 찍든 체력의 변화가 거의 없음
목숨2개여봤자 한두방컷나서 기분 더러움
부랄 세계에선 에스트 회복량도 절반이고
나머지 반은 리게인으로 채운다는 것도 쓰레기 시스템임
스치면 죽는데 굳이? 라는 느낌이 들음

스꼴라이크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이건 스꼴라이크도 아니고 걍 그래픽 좋아진 다크사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