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야스할 생각 만땅이었으면고치에서 끄집어내서 강간을 했어도 될텐데그러지도 않았고모그한테 미켈라는 집착쩌는 광신도가 자신의 신을 만났다의 느낌이지왜 사이비 종교에 빠진 애들이 교주보면 울고불고 난리떨고 전재산 바치고 하는것 같이단순히 야들야들한 구멍 쑤시고 싶다는 욕구는 아닌 것 같다
얘도 뭐 지만의 규율 같은거 만들려고 했을수도 있을거 같긴 함
그치. 틈땅이 엘데의 짐승이라는 신을 기준으로 황금률이 돌아가듯이. 미켈라라는 신을 기준으로 새로운 법칙을 원했던 것 일수도 있을 듯.
아예 자기만의 외부신도 구해놓음 새왕조=새규율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