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구간에서 저 자물쇠 걸린 문이랑 애매한 사다리 때문에 열쇠 어디있나 한참 찾아 해맴.
나름 게임에 대한 자존심 있어서 공략 안 보고 이게 소울시리즈의 불친절함이지 ㅋㅋ 하면서 즐겁게 해매다 혹시 왼쪽에 뭐 있지 않을까 싶어서 왼쪽 갔는데
이 새끼 만나가지고, 혹시 PC 버전은 자동으로 다른 유저들이 찾아올 수 있는건가? 싶어서 자세 고쳐 앉고 플레이함.
하는 공격이 단순해서 패링도 섞어주면서 잡아가지고 나름 서열정리 했다 생각했는데 유저가 아니더라.
이 두개 때문에 마음이 지쳐버려서 결국 나무위키로 다음 장소 어떻게 가는건지만 찾아봄 ㅎ;;
제사장 안에 이름 적힌 왕좌들이 화톳불을 바라보고 있는거 보니, 얘네들 하나하나 깨면서 체크리스트 달성하는 용도인듯?
저 잠긴 문은 나중에 이벤트 생김
눈치가 빠른 뉴비인걸 보니 잘하겠군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