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니에 우물<<있는 줄도 모르고 진행하다가 한참 뒤에 레나 탑에서 전송문 타고 에인세르쪽으로 갔다가 거슬러 올라오면서 개미새끼들 죽임ㅋㅋㅋ 메시지 대부분이 "오오 돌아가고 싶어" "오오 마음이 꺾일 것 같아" 이지랄이어서 존나 웃겼다 근데 나도 어느정도 성장한 마검사라 로레타 대궁이나 암석탄으로 저격해서 다행이지 초반에 그딴 데 갔으면 비슷했을 듯
나도 그럼 그러다가 영웅가고일까지 잡고 의식의 흐름대로 피아퀘스트까지 끝냄....
난 죽음을 본 자 D 보고 원탁에 있는 놈이랑 관련있는 것 같아서 돌아다니다가 퀘 진행돼서 어제 갑옷 건네주고 같이 깸
진짜 리에니에 쪽 우물 타고 내려가서 입구 쪽 개미놈들 5마리 보자마자 근접해서 싸우면 좆되는거 감지하고 핸디 발리스타 껴서 하나하나 조지면서 감
캐릭보다 플레이어 정신에 더 대미지를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