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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갈 길이 먼 패치단 이었다.

원문) 전도다난한 패치단 이었다.




갠적으로 이분 만화 엄청 좋아해서 정신을 차려보니 번역하고 있었음...


출처: 작가님 픽시브

구글에 かり pixiv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