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때 깨고 좀하다 말았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노영체플레이 해봤슴
중후반까진 npc이벤트 다챙기다가 귀찮아져서 화관산까지만 다조지고 npc 안챙긴듯
불거인까지 밤기병글레이브 염격쓰다가 용둥지가서 이거 좀 빡세다 싶어서 뭐하지싶다가 그소 사자베기가 안써봐서 한번 풀강때리고 써봤는데
사자베기 뭐 강인도 몇이길래 내가 보스몹된것마냥 다 무시하고 때리니 손맛 ㅅㅌㅊ더라
거의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했는데 노장 번개발 제프씨발련이 좀 좆같았슴
말레니아는 갈까말까 고민중인레후
츄라이츄라이
영체있을때도 씹어거지로 깻는데 사자베기면 노영체도 할만할까?
ㅇㅇ 손을 믿어보라구!!
노히트 플레이나 딜찍누 하는거아니믄 말레니아는 데미지땜에 힘들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