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체 쓰면 난이도 확 내려간다고, 슬라임 티시쓰면 그냥 친절한 게임이라고 하는데 정말 매 순간이 도전이었고 투쟁이었다 특히 마지막 라다곤엘짐은 7시간 줘터지다가 티시가 죽기 전에 흑염 날려줘서 이거 진짜 티시가 만들어준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엄청 흥분한채로 마무리 했었음 1회차 지금 생각해도 매 순간이 도전이고 투쟁이었다 - dc official App
나의투쟁 - dc App
ㅇㅈ 영체도 어려웠음 라다곤 엘짐이 진짜 겜도 두번 지웠다 깔면서 일주일동안 고통받았었는데 어느새 노영체 라다곤을 하는거 보니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