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땅에서의 원정이 뭐 어디 호캉스 놀러간건 아닐거라 밤낮으로 씻을시간도 없이 뺑이쳐서 그 꽁꽁싸맨 옷 속에 존나야한 닭장페로몬땀내로 가득한 대단한 무언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꼴림.... 남삧이 발정나서 함 하려는대 멜리나가 머뭇거리면서 이런 냄새나고 더러운 몸으로도 괜찮냐고 하는거 마렵다 남삧은 아예 이성을 잃어버리고
장작타는 냄새
위스키에서 나는 숯향이 좋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