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출신이나 배경같은 건 오히려 보스들이 갖고있는 것 같고,

쓰는 무기가 전설의 무기같은 것도 (처음에는) 아니잖음.

주변 NPC들도 대부분 냉대하거나 큰 관심도 없는것같고...


아니면 온갖 방식으로 끔찍하게 죽어나가는데도 아무일 없다는듯 계속 도전하는 불굴의 정신력 자체가 주인공 보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