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쪽은 ㅈㄴ 체계적으로 잘잡혀있는 군대느낌이었구


모르코트도 조금 부실하긴하지만 수도군 같았음


고드릭은 지방영주


근데 화산은 나 여기 받아준다하면서 왜 부하들이 날 때리는지 모르겠네


쥐나 달팽이가 때리는건 그렇다치는데 리자드맨들이 공격해와...근데 다잡고 다녀도 가만있는거보면 직속부하들은 아닌가?싶기도하고



길갈때 보이는 조금 썩은 성직자 일행도 보이던데 얘들은 뭔가 성지 순례 다니는 애들같았음 옆에 수행하는 농노?들은 공격하니까 쭈구리되는 애들도 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