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을 둘로 나뉘어서 경우의 수를 보여주는데, 얘가 되게 복잡함 체력 100%~60%/60%~40%/40%~20%/20%~0%까지 총 4개의 구간이 있음 2페 가면 메커니즘 자체가 달라지고 40% 이하로 가면 특정 패턴 하나가 페이크를 치고 20% 이하로 가면 특정 구역에 있는 수정을 보고 판단해야 함 그 와중에 톳불에 있는 수정은 우선권이 있다던지 이런 메커니즘을 어떻게 알아낸건지
병신보스에 왜 저런 수고를 들였을까
하지만 이게 대머리식 낭만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신불 잡기에는 그딴 게 없다
어케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