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 로데일하고 흉조 지하 구별된 설원 이 셋이 제일 싫었어요 그 다음은 거인들의 산령... 써보니까 가기 싫은 곳이 죄다 후반에 몰려있네요그래도 첫 회차땐 재미없다라는 생각이 안들었고 전부 재밌게 돌았어요
혹시 집이 미켈라의 성수임?
앗 미켈라의 성수도 안적었네요 미켈라의 성수도 짜증났어요 ㅋㅋㅋ
분명 미켈라의 성수도 끔찍했을껀데. 언급이 없어서. 거기 사는 개미나 오라클이 적은 글인가 했네.
맞아요 미켈라의 성수 처음 들어갔을땐 공략을 보면서 해도 엄청 많이 죽었어요 그럼에도 여기서 나오는 보상들이 너무 좋아서 꾸역꾸역 전부 돌았네요 ㅋㅋㅋ
노크론 지하에 부패늪은 어땟음?
노크론 지하하고 부패늪은 위 지역들보단 훨씬 괜찮았어요 특히 부패늪은 불의 치유 있으면 배로 쉬워지더라구요 ㅋㅋ
아 불의 치유 들고 갔구나. 그럼 할만하지. 거기 용인병 잡을때는 불의치유 쓸 생각도 안들긴 하지만. 혹시 미친불 받으러가는 점프킹 구간은 뚫었어?
네 1회차에 모든 지역 샅샅히 뒤지면서 모든 템 수집 했어요 ㅋㅋ 점프킹 구간 진짜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 구간들이 있음 ㅋㅋ 보통 지형과 몹 배치 몹 종류의 삼중주가 환장의 콜라보라 ㄹㅇ 빡치더라
맞아요 ㅋㅋ 그래서 지금 2회차인데 전 전력질주로 몹들 무시하고 필요한 보스랑 필수 아이템만 먹고 뛰고 있습니다 ㅋㅋㅋ
로데일은 재밌었는데 산령설원성수는 재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