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트 박았는데도 2페에서 반피 깎기도 못해서 마음이 꺾이려고 하고 있었음

바로 전판에서는 구르기 꼬여서 10퍼도 못깎고 화톳불로 사출당하고 그냥 한두판 더 해보고 포기해야지 했음...

근데 갑자기 애가 대경직 걸리더니 앞잡 넣으니까 사망했다. 뭘 잘한건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태양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