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소울류 잘 모를적에 플4 사서 피굶야 5트쯤 하다 집어던졌었다

이후로 플4 팔았고 블본 다시는 안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특유의 겜분위기는 맘에 들어서 아쉽긴 했었음


그래도 그땐 이런겜을 왜 하냐 했는데...


엘든링으로 제대로 입문하고 세키로 까지 깨고나니깐 생각보다 소울류가 사람이 깨라고 만든 겜은 맞구나 싶어서 

옛생각에 블러드본을 다시 잡았다





는 망할 소울류 많이 퍼먹고 나서 다시 해보니 1회차는 겜이 너무 쉬워 

필드만 좀 골치아프고 보스는 대부분 1~2트컷 나서 느낌이 없어

수혈액이 고성능이라 보스는 조금만 침착하면 잡네


6년전에 몸비틀면서 어떻게든 깨고 그걸 기반으로 소울류를 입문 했어야 했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