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처음에 석검 열쇠 들고 시작해서 옆에 유적에서 악세사리 먹고 가면 좋다길래 ㅈ같은 전차 왔다갔다하는 곳 길 존나 헤매다가 왠 보스를 만남
마리카의 쐐기인가 왠 세이브 포인트 같은게 있는데 이거 다시 내려오면 못올꺼같아서 열심히 싸움
잡기 직전인데 까비 아깝송ㅋㅋ
계속 하다보니까 반피쯤 되니까 터지는거 록온 풀고 뒤로 바로 뛰는 감각을 익혀서 폭발만 안맞으니까 피 빠질 일이 없는 걸 깨달음 방패는 무적이고 신이다
그래서 결국 깼는데 종?자 주고 악세 안줌.. 전차 너무 화나서 악세는 포기하고 그냥 진행함
그리고 그 유명한 트리가드햄 만나서 마구마구 뚜들겨서 해치우고 힘이 다해서 끔
근데 이거 소울이 너무 많아서 쓰고싶은데 왜 못슴??
그거 악세는 전차 굴러가는 길중에 바닥 빵꾸난데로 잘 뛰어내려야 있음
거기 그냥 쭉 뛰니까 스태미너 어느 순간부터 안달아서 의도적인 설계인가 했는데..
좆고수인데?
개빡고수
이 앞 무녀없는자 있다
앞으로 쭉 가서 관문 앞 축복에 앉으면 멜리나 만나서 말이랑 레벨업 가능하니 룬 날리기 전에 얼렁 만나
내일 해야겠슴 보스 두마리 따니까 하루가 다 갔어..
진행하다보면 밤에 멜리나가 찾아올거임 걔 만나면 그때부터 무녀대행 해주면서 능력치도 찍을수 있음
그리고 멜리나 만났으면 맵열어서 축복이동으로 엘레의교회 다시 오셈 그럼 이쁜 npc 한명 또 만날 수 있음 만나면 환혼의종이라고 동료부르는 든든한 아이템 줌
본인 닥소3하면서 한번도 보스전에서 npc를 부르지 않은 사람..!
부르던지 말던지는 상관없는데 걔 못만나면 나중에 좋은 방어구라든가 무기같은것도 포기해야함
개빡고수네
너가 해라 엘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