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겐워스가 투메르의 유적에서 위대한 자의 피를 발견하고 이것을 이용하면 의학적으로 혁신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걸 알아낸 학자들이 연구하다가 광증이 터짐.
광증 치료제는 인간의 피를 정제한 진정제 뿐이었지만 인간의 피를 계속 주입받으면 피의 내면에 잠든 야수에대한 저항력이 약화되어 회혈병이 터짐.
학장 윌럼은 이를 보고 인간의 정신적 성장이 동반되지 않으면 위대한 자에대한 연구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로렌스는 하다보면 된다 하면서 치유교단을 설립하고 야남 시민들에게 피의 치료를 시작함.
야수병이 창궐하고 야남 좆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