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겐워스가 투메르의 유적에서 위대한 자의 피를 발견하고 이것을 이용하면 의학적으로 혁신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걸 알아낸 학자들이 연구하다가 광증이 터짐.
광증 치료제는 인간의 피를 정제한 진정제 뿐이었지만 인간의 피를 계속 주입받으면 피의 내면에 잠든 야수에대한 저항력이 약화되어 회혈병이 터짐.
학장 윌럼은 이를 보고 인간의 정신적 성장이 동반되지 않으면 위대한 자에대한 연구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로렌스는 하다보면 된다 하면서 치유교단을 설립하고 야남 시민들에게 피의 치료를 시작함.
야수병이 창궐하고 야남 좆망
비르겐워스 학자들은 의학 그딴거 관심없고 위대한 자에 가까워지기위해 연구했음. 의료목적에 관심을 가진건 치유교단으로 갈라져나온 로렌스
대충 맞음
치유교단도 위대한 자를 인위적으로 만드려는 시도는 했는데 하다보면 된다는 사상을 가진건 멘시그 학파쪽에 가까운 듯
치유교단에서도 멘시스학파나 성가대 같은 애들이 인체실험 열심히 한거 보면 어떻게든 이 좆같은 상황을 안정시키려고 하긴 했던거 같긴 함 - dc App
멘시스
그럼 회혈병은 어떻게 퍼진 거임? 전염성이라도 있나
다 수혈받다보니 막 퍼진듯 - dc App
구시가지 환자들 공격속성에 독이 있고 회혈병의 임시치료제 이름이 해독제인걸 보면 전염성이 있다 봐야겠지
그리고 치유교단이 회혈병으로 망한 구시가지를 산채로 불태워버린걸 보면 아마 잘못된 치료를 모든 시민들에게 다 해서 그런걸지도
무슨 아이템인가 까먹었는데 설명에 ‘피의 치료로 처음에 야남 시민들은 건강과 활력을 되찾았었다’뭐 그런내용 있는거 보면...
처음엔 효과좋아서 막써대다가 회혈병터지니 막아보려고 구시가지 닫았고 그래봐야 야남시민들 피먹는거 안멈춰서 야수병폭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