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 땐 마치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유저의 첫 시련을 대표하는 듯한 분위기 있는 등장과 첫 시련답게 어려운 패턴을 선사
유저한테 드디어 프롬겜의 본격 시작이구나를 알리는 상징적 등장
둘째 등장 땐 의문의 갑툭튀 등장
유저에게 마치 보스가 진짜 감시하고 있는 듯한 연출을 해주면서 '이제 얘는 좆밥이니까 그냥 필드에서 잡을 수 있지?' 라면서 방심하게 만드는 원인
셋째 등장 땐 엄근진형 등장
보스가 3번이나 등장해야 되는 정당성, 합리성을 유저한테 상기시키면서 중요국면 전환 되는 분기점 역할을 해 줌
물론 페이즈 2번을 거치면서 기존에 있는 패턴을 갈아 엎어버리고 신선함 충족, 케릭터의 반전까지 선사
네 번째 등장 땐 최중요 인물의 연출용 기믹
싸움은 없지만 새로운 보스가 유저와 싸우는데에 목적성을 부여하는 기믹으로서 작동함
시체가 되서도 장치로서 유저들에게 의미를 주는 역할
숭배합니다 goat - dc App
+노예기사 게이ㄹ - dc App
엘데의 트루킹 모르갓트님...
잘하는 보스는 맞음
잘만든
goat 맞네 뿔달려있고 성질 더럽고
네번째등장은 언제여?
고드프리가 얘 시체 들잖어
고드프리랑 싸울 때 시체로 등장
아 마따 ㅋㅋ
모르goat
좀 더 피통 많고 딜 쎄고 패턴 더 많았으면 로데일의 왕이라는 칭호와 함께 더 간지였을 듯
마법 단검 롱소드 망치 창으로 현란하게 무기 바꾸면서 휘두르는게 웨폰 마스터 느낌나서 좋았음
나 사실 8회차 돌면서 얘 두번째 등장 한번도 못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goat는 불사대 아님?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한 것이다
베품없는 황금나무 사랑 ㅠㅠㅠ
얘는 패턴은 진짜 제일 어려운 거 같음. 공 체를 낮춰서 쉽게 조절해줘서 그렇지
말레니아같은 개억지 ㅄ보스보다 훨씬 잘만들었지
성벽에서 등장할때 위엄 좆돼서 지려버림
말레니아씹련보다 훨 정당하게 난이도 높인 보스같음 되게 잘만듦
근데 자신과 동족을 봉인시킨 황금나무 빨아서 틈새의 땅 악화시킨거랑 초반 제초질하는 것 때문에 그저 Joat.... - dc App
그냥 고트는 무조권 게일이었던 것 같은데
네트워크 테스트 할땐 ㄹㅇ 고트였음
얘도 좀만 더 잘생겼으면 GOAT반열 무조건 들어감 ㅋㅋ
근데 흉조라서 더 좋은게 아닌가 싶음 흉조들-못생김+저주받은자 라면서 하수구에 버려지고 차별+혐오+폭행까지 받은 얘들 분명 있을텐데 그런 얘들 설득시켜서 전쟁참여시키고 사랑한다는 이유로 꿋꿋히 국가를 수호하는 모습이 더 좋은거 같음
이새끼 엘든링 첫출시때 고아새끼라고 온갖 욕 다쳐먹은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