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d9874ac9c2fa36caff68b12d21a1d52cabff4be




첫 등장 땐 마치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유저의 첫 시련을 대표하는 듯한 분위기 있는 등장과 첫 시련답게 어려운 패턴을 선사


유저한테 드디어 프롬겜의 본격 시작이구나를 알리는 상징적 등장



둘째 등장 땐 의문의 갑툭튀 등장


유저에게 마치 보스가 진짜 감시하고 있는 듯한 연출을 해주면서 '이제 얘는 좆밥이니까 그냥 필드에서 잡을 수 있지?' 라면서 방심하게 만드는 원인



셋째 등장 땐 엄근진형 등장


보스가 3번이나 등장해야 되는 정당성, 합리성을 유저한테 상기시키면서 중요국면 전환 되는 분기점 역할을 해 줌


물론 페이즈 2번을 거치면서 기존에 있는 패턴을 갈아 엎어버리고 신선함 충족, 케릭터의 반전까지 선사



네 번째 등장 땐 최중요 인물의 연출용 기믹


싸움은 없지만 새로운 보스가 유저와 싸우는데에 목적성을 부여하는 기믹으로서 작동함


시체가 되서도 장치로서 유저들에게 의미를 주는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