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도없고 노쇠한 인간이 화가소녀의 소원을 위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 시련들을 극복했다는 점 허나 목표에 다다랐지민 결국 흑화하고 쬿의 손에 죽어 소녀를 볼 수 없게된 비극적인 서사 마지막에 한낱 작은 망자에 불과했던 노인이 다크소울로 신에 필적한 존재로 각성하여 최종보스로 나온다는 웅장한 빌드업 정말 닼소 시리즈의 유종의 미를 장식하기에 충분한 보스임
너무 급조캐 티나서 서사 joat임 그것만 빼면 완벽
근데 난 위대한 혈통도 아닌 비루한 인간이 끝내 최종보스로 각성하는 전개는 겁나 맘에 들던데
인간찬가적 스토리는 욕안먹고 DLC1에서 갑툭튀한 놈을 아무런 배경설정도 없이 화가소녀 섬긴단 설정 하나 던져주고 다크소울먹었도르한거라 혹평받음
그것도 맞말이긴하노 ㅋㅋ
신화적 영웅도 뭣도 아닌 평범한 불사자 1 이 시리즈 마지막 보스라는 게 ㄹㅇ 낭만 넘치는 것 같음 - dc App
ㅇㅇ 존나 낭만 넘침
반대로 너무 앞내용이없어서 왜 이새끼가 싶은게 아쉬울뿐
최초의 적도 망자 1 최후의 적도 망자 1 수미상관 미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