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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하면 보통 모든 맵이 연결되어 있다면서 갓겜이라하는데
근데 그래서 어쩌라고... 맵끼리 연결되어있다고 각각의 맵까지 재밌는건 아니잖아
걍 모든 맵이 결국 제사장으로 연결 되있을 뿐인거지
다시 말하면 제사장에서 출발해서 갈수있는 루트가 많은건 맞는데
각각의 개별맵은 그냥 직선코스라 단조로운 느낌

반대로 엘든링을 예로 들면
스톰빌 성은 내부가 완전 미로라 가다보면 길이 두갈래로 나뉘고
여기로 가면 저기로 나오고 엘베도 있고 문도 있고 여기저기 복잡하게 얽혀있잖아

근데 내가 닼1에서 받은 느낌은 그게 전혀 아님
일단 맵은 거의 1자형 직선루트.
2갈래길인가 싶어서 가보면 한쪽은 금방 막다른길이라 결국 직선루트
물론 가다보면 어딘가 숏컷이든 엘베든 제사장으로 이어짐
근데 이걸 빨아줄 가치가 있는건가? 그냥 단지 모든 맵이 제사장이랑 이어져있다고 해서?

그외에 단점은 보스 패턴이 상당히 단조로움
그냥 몽둥이 휘두르기 내리찍기
중량도 빡빡해서 끼고 싶은 장비도 못낌


글쎄... 그냥 최초의 닼소는 이랬다라고 맛만 보고 말면 되지
이걸 끝까지 할바엔 그냥 오랜만에 닼3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 아노르 론도? 라는곳 가면 재밌어질라나
매번 참고참다가 독늪에서 꼬접하길 벌써 몇년째인데 하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