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면 림그레이브에서 투기장을 여는 친구가 있음.
그러면 나는 이 사람이 불러내는 갈손들이나 사냥꾼을 베어나감
매일 여는 건 아니겠지만, 엘든링 켤 때 마다 있는 걸로 봐선
상당히 자주 여는 듯.
가끔 비매너인 사냥꾼들이 들어와서 인사도 안하고 막무가내로 공격부터 할 때가 있음.
1명이면 상관없는데 2명 다 그러면 센스있게 사냥꾼 2명중 한명을 쫓아내 주기도 함.
엘든링 하면서 제일 안전하게1:1 투기장을 할 수 있는 몇안되는 기회라 되게 마음에 들어하는 편
사진에서 보이다 시피 죽이 잘맞기도 하고.
이런게 우정이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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