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무사 씨발련 갑자기 다리에서 튀어나와서 대뜸 칼 놓고 가라면서 시비걸고 말안들으니까 나 공격하고 ㅈㄴ죽이던데 복수로 


얘 아들한테 확 도희지의 물 먹여서 촉수괴물로 만들어버리고 싶다


근데 진지하게 퀘스트 라인 있어도 좋았을듯 


지금 낙사로만 죽일수 있는것도 개성있고 좋지만 얘 낙사 말고 인살로 쓰러트리면 자기 사연 한탄하고 다른 npc들처럼 사연 들어주기 선택하면 얘 이야기 듣고 변약수 가져다주는 퀘스트 받을수 있게

 

주는것도 변약수 도희지의 물 둘 중 하나 선택해서 줄수 있고



변약수 가져다주면 나름대로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궁에서 얻은 도희지의 물 줘도 좋아하고 보상 주지만 나중에 가보면 차마 괴물된 아들 스스로 못 죽여서 기력 다 빨려서 갑옷 안에서 처참하게 늙어 죽어 있거나

 


촉수괴물로 변한 자기 아들 못 받아들여서 패닉으로 칼 휘두르다가 실수로 자기 아들 죽여버리고 눈돌아가서 나한테 복수할려고 달려들면서 2차전 하면 재미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