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공포증인지 뭔진 몰라도

넓은 공공장소 같은 곳에 혼자 있으면 느끼는 공허•공포감이라 해야되나


특히 리마는 텅빈 공간이 많아서 브금 끄고  잿빛 호수나 불꺼진 론도,론도 유적 거닐면 좀 쫄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