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던져진 기분 이렇게 잘 표현하는 게임도 드물다. 마치 초보운전인데 야밤에 길잃고 네비도 고장난 그런 느낌임.가장 호러스팟은 대수의 공허. 약간 우주공포? 이런 걸 느끼게 하는 게 있음.
짤은 왜
짤은 왜 피꼴라
대수의 공허 그 시커먼 물이 너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