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숲 정원하고 우라실 시가지 여기가 투톱임

앞뒤잡 당할 때마다 룩딸 치느라고 거인갑옷,철가반 수시로 꺼냈다 탈착하는건

기본이고 에스트 다 쓰고 피 부족해지면 자기만 어거지로 갈 수 있는 데 몰래 숨어서 힐하고 그 짓을 불주 한 명 잡을라고 최대 20번 연속 반복하는 것도 봄

소리미끼에 물보라는 기본 소양

전부 어머니의 가면에 그클 들고 빙빙도는 짓거리에 온갖 글리치로 여기저기 쏘다니며 유리한 행위하고 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위를 그 자리에서 과시하듯 다 보여줌


코옵 때는 더 난리고 그래서 가끔 청령 3마리 연속 스폰되서 정의구현 당하는 것도 본 듯. 근데 그것도 다 죽이고 기어코 불주 죽이는 놈도 있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