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죽이고 나서 "망설임은 곧 패배라고" 하는 대사 ㅈ간지 그자체 


세계관 최강자의 관록이 느껴짐 


현재까지는 상대했던 보스중에 제일 재미있었던것도 간지났던것도 잇신 같음 2회차 진엔딩 보고 3회차 수라 루트 가서 잇신 만날건데 


그쪽 루트 잇신도 기대 많이 하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