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중심으로 잡을만한 포인트가 있으면 덜한데 금단의 숲,악몽의 기슭 마냥 거기가 거기처럼 생긴데가 너무 빡세더라

난 센의 고성이나 라트리아탑처럼 퍼즐처럼 짜여있는데가 뭐해야 길을 뚫을까하면서 찾는맛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