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암월의 대검으로 잡겠다고 난리치다가 내 손가락의 한계를 깨닫고 시산혈하+내 몸 복제하는 영체로 잡았는데 너무 허탈할만큼 잘 잡혀서 내가 했던 100번이 넘는 트라이는 뭐였나 싶었는데, 이렇게 잡는게 부끄러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