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들 중에서 지랄염병 엇박이 있지도
노선딜 스스슥을 쳐넣지도
플레이어가 에스트 좀 빤다고 버튼인식해서 견제기 넣지도
일반적으로는 도저히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패턴이 있지도
그냥 생각없이 2놈 넣어놓고 별개의 보스라고 하지도 않음
얼마나 힐링이 되냔말이야
보스들 중에서 지랄염병 엇박이 있지도
노선딜 스스슥을 쳐넣지도
플레이어가 에스트 좀 빤다고 버튼인식해서 견제기 넣지도
일반적으로는 도저히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패턴이 있지도
그냥 생각없이 2놈 넣어놓고 별개의 보스라고 하지도 않음
얼마나 힐링이 되냔말이야
저 모든걸 갖고있는게 한녀석이네요
엘든링에 너무 익숙해져서 똥3하면 개불편함
고향에 온듯한 느낌이 들어서 편해 물론 점프 엿같고 그냥 달릴때도 스테닳는게 귀찮긴 한데
? 머임 물약빠는거 캐치하는거였음 ?? 아 시발 어쩐지 귀신같이 때리더라
그래서 아예 멀리 빤스런치고 빠는게 편한듯
점프 없는거랑 양잡키 가끔 헷갈리는거 빼고는 왔다갔다하면 재밌음 ㅋㅋ
난 상호작용 키도 헷갈려ㅋㅋㅋ
그야 엘든링이랑 다크소울은 다른 겜이니까
엘든링도 닼3 처럼 600시간 하면 좀 익숙해져서 피로감이 덜하겠지
그정도까진 안갈껄
하지만 요왕 급발진이 있죠?
멀기트 단검질이나 말레 스스슥에 비하면 선녀지
난 그런것들 때문에 3이 심심해졌음
1회차라 피로감이 끝내주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