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혼자 손주 남는 순간만을 노리는 옷장 밑 틈에 숨어서 기회를 노리는 바퀴벌레 마냥 간보다 혼자 남는 순간 광속으로 달려와서 마레가 집행검 같은 걸로 한 방에 죽이고 퇴장함 보통 이 이후의 일을 생각 안 하는 경우가 많아서 뒤늦게 달려온 몹들의 공격 포화속에서 유유히 빠져나오려다 손가락들한테 일방적으로 맞아서 죽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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