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왕 마리카의 유지를 접했을 때
기드온은 두려워 하고 말았다."



기드온 장비 세트의 툴팁인데
틈새의 땅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건지 모르던 기드온이
마리카 뒤를 조사하다가
거대한 의지 라는 존재가 사실은
외계신의 존재였다는 것을 알아버려서
두려움을 느끼고 왕을 포기한듯
죽으면서 끝까지 "인간은 신을 죽일 수 없다"
라고 말한거 보면 이미 체념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