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왕 마리카의 유지를 접했을 때
기드온은 두려워 하고 말았다."
기드온 장비 세트의 툴팁인데
틈새의 땅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건지 모르던 기드온이
마리카 뒤를 조사하다가
거대한 의지 라는 존재가 사실은
외계신의 존재였다는 것을 알아버려서
두려움을 느끼고 왕을 포기한듯
죽으면서 끝까지 "인간은 신을 죽일 수 없다"
라고 말한거 보면 이미 체념한듯
기드온은 두려워 하고 말았다."
기드온 장비 세트의 툴팁인데
틈새의 땅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건지 모르던 기드온이
마리카 뒤를 조사하다가
거대한 의지 라는 존재가 사실은
외계신의 존재였다는 것을 알아버려서
두려움을 느끼고 왕을 포기한듯
죽으면서 끝까지 "인간은 신을 죽일 수 없다"
라고 말한거 보면 이미 체념한듯
근데 웃긴게 지가 체념한거랑 다른놈이 도전하는건 다른건데 왜 막음 사다리 걷어차기 좆되네
삧이 데미갓 정보 줄때마다 삧한테 넌 몇 없는 동지라고 말하던거 보면 삧이 쪽도 못쓰고 죽을까봐 막아선걸지도 모름
그 도전하는놈이 엘든링 파편 큰거 몇개 가지고 있어서 그럴듯 뒤지면 엘짐만 강해지잖아
걔를 깨려면 도전자가 있어야하는데 그걸 막으면 결국 바뀌는게 없는거잖어
삧이 엘짐한테 졌을때의 최악의 경우를 생각한듯
노예들이 반란일으켰다가 실패해서 더 가혹하게 다뤄지는거 걱정하는거랑 비슷한거구만
마리카가 우리들이 계속 싸우길 바란다라고 말한걸 보면 마리카한테 뭔가를 들었을 수도
마리카가 계속 발버둥 치기를 원한다고 말하는데 아마도 이기지 못할 싸움에서 발버둥 치라는 의미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