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주인이 광기에 빠져 만든 생명체라 하고
주인을 안타까워 하면서도 원망하는거처럼은 보이지는 않고
그나마 아는 친구는 숙적이 되어 매일같이 싸우고
전갈맨이 하는 말은 인간이 알아들을 수 없으니
싸움을 걸거나 도망가거나해서 외로울텐데 주인공이 없음 구원도 못 받았을테고
그리고 전갈맨과 말이 통하게 만드는 반지같은걸 파는 고양이가 제일 신기함
지 주인이 광기에 빠져 만든 생명체라 하고
주인을 안타까워 하면서도 원망하는거처럼은 보이지는 않고
그나마 아는 친구는 숙적이 되어 매일같이 싸우고
전갈맨이 하는 말은 인간이 알아들을 수 없으니
싸움을 걸거나 도망가거나해서 외로울텐데 주인공이 없음 구원도 못 받았을테고
그리고 전갈맨과 말이 통하게 만드는 반지같은걸 파는 고양이가 제일 신기함
샤라고아 커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