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 요약) 썩은 자 잡고 사르바 들어가서 프린 반지 먹고 튐
무기 풀강 마저 만들기 위해 휘석가 진행
풀강 무기 만든 후 바로 프레이자까지 도전
이게 정녕 1렙의 딜?
세 번째 시작의 화톳불을 밝혀낸 1렙부랄
다음은 잊혀진 죄인이다. 얘가 넷 중 가장 난이도 쉬운 놈인데 제일 마지막에 잡게 돼버렸네
다구리가 힘들다면 힘이 모자란 게 아닌지 생각해봅시다
프린칼날사자반지 자검은 ㄹㅇ 전설이다.. 이게 1렙의 딜이 맞나
그리고 종의 가고일도 도전
찌르기 속성이라 생각만큼 딜이 잘 들어간 건 아니지만 여차저차 무난하게 깸
이어서 마지막으로 잊혀진 죄인까지 격파 완료
루카티엘 이벤트도 전부 완료했다
빛과 어둠이 어쩌고 제3의 길이 어쩌고
녹의가 성을 향해 가라고 한다
드랭 도착
나중을 위한 심연의 계약도 맺어주고
나샹드라도 만나줬다
아잇 싯팔 이런 건 왜 또 히트박스 잘 깎았냐고
이걸 피하네
빤쓰런 할 때 유용한 고다 반지 획득
근데 지금까지도 빤쓰런 안 하고 몹 다 잡으며 진행하고 있는데 쓸 일이 생기려나
거울의 기사 가볍게 격파
오는 길에 그림자 몹에게 몇 번씩 죽어나간 거에 비해서 보스는 단박에 잡아버렸다는 게 참
보자마자 겜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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