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 경치가 좋음 룬베어랑 놀아도 하하호호 기부니가 좋음
리에니에 = 넓음 이렇게 넓었나? 싶을정도로 넓음
뭐 당연한게 회차돌때는 풀맵 안도니까 리에니에 돌아다닐곳 많은걸 새삼 느낌
케일리드 = 뭐 다 아는 동네잖어
솔직히 먹을 알짜배기 아이템 어디있는지 다들 외우고 있자나?
솔직히 풀맵 도는데 코파면서 해도 2~3시간이면 끝나니까 더 좁게 느껴짐
알터고원 & 화산관 = 생각외로 내가 이 동네 자주 안돌아다녔드라
다 아는 맛일줄 알았는데 풀맵 돌아보니까 "어? 이런곳이 있었던가?" 싶은 장소가 많이 나왔음 새삼 놀랐다
생각외로 여행 맛있는 동네였음
근데 그래도 아우리자 부묘지는 개시발
거인들의 산령 & 구별된 설원 = 맵은 먹을것도 없고 좁은데 불합리한 점이 오밀조밀 다 모여있는 병신동네임
이때부터 존나 지루해지기 시작함
하 시발 이 동네는 진짜 봐도봐도 꼴 생각밖에 안나
ㅇㄷㄹㅇㅅㅋㄹㄷ
미켈라의 성수 = 아직 돌고있음
근데 길 다 외우고 도는거라 딱히 감상할게 없음
먹을거만 먹고 그냥 달리기만 하는중ㅋ
그 외 맵은 아직 안돌았는데 솔직히 기대는 안댄다
이미 익숙한 맛이되어버렸어
초반에는 진짜 새게임하는 느낌이라 재밌었는데
딱 거인들의 산령 올때부터 게임이 그냥 늘 먹던 그 맛으로 변해버림ㅠ
회차 돌 때는 알터고원 통째로 유기하니까 ㄹㅇ 다시 하면 새로운곳 많음
구별된설원은 좀 돌아다니는데 거인산령은 초회차때 사근뜯고나서는 한번도 안간듯 바로 노인쪽 축복찍고 불가마 직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