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를 왜 잡아야 되는지 모르는 보스가 너무 많았음 특히 말레니아는 내가 별 개지랄을 다 떨면서 잡아놓고도 얘를 잡아야 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고 있음 세키로는 스토리텔링이 친절한 편이라 괜찮았는데 똥 꼴 엘든링은 이게 좀 마음에 안들었음 - dc official App
이세끼를 잡는게 컨텐츠라서?
길 막거나 나 위협하니까 죽이는거지 뭐
눈에 띄거나 길을 막으니까 죽이는 거지 모
눈에 띄었으니 죽이는 건 진짜 쓰레긴데 - dc App
다크소울3의 무명왕과 같은 논리다. 말레니아는 성수 밑바닥에서 잘 자고 있었는데 인성터진 삧이 굳이 [비부절 찾고] > [구별된 설원 뚫고] > [오르디나 건너서] > [미켈라의 성수 돌파하고] > [에브레펠 뚫어서] 악으로 깡으로 말레니아 죽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