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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taka Miyazaki Sees Death as a Feature, Not a Bug

Miyazaki has created the most difficult games of the century. In his latest, Elden Ring, he wants a broader audience to feel the pain.

www.newyor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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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소울의 대표적인 [ 백령 ] 시스템

소울 시리즈를 개발하기전 어느 눈 덮힌 언덕에서의 경험에 기반한 것이라고 함.


그곳에서 미야자키의 차가 눈속에서 갇히게 되었고,

어디선가 나타났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차를 꺼내는 것을 도와줬다고 함.


그러고는 어둠속으로 쿨하게 사라졌다고 하는데,

이 경험이 훗날 게임에 반영된 것이라고 함.


또, 다크소울의 체크포인트에 해당하는 '화톳불'은 등산도중 모닥불로 부터 얻은 

따스한 느낌에서 힐링을 받아 만들어 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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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소울 시리즈에서 나오는 '망자'라는 개념도,

이러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나온게 아닌가 함.


실제로 등산을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등산을 하다보면 추위체력 방전으로 육체와 정신적인 피로가 같이 쌓이게 됨.

그리고 어떨때 조난이라도 당했다가는 마음이 꺾이기 일보 직전까지 가게 됨.


그럴때 뭔가 따뜻한 걸 마시면(에스트는 라틴어로 '열'을 뜻하는 Aestus에서 유래했다.) 정신이 돌아오는 느낌이 느껴지게 됨.

그렇다면 아마 에스트가 주는 회복 효과도 이러한 정신이 돌아오는 따스함을 줄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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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에스트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몸이 조금 피곤해질 때 까지 운동을 하고

따스한 걸 마셔보자!


요즘 날씨도 추운데 다들 몸 따뜻하게 하고, 뜨끈한 거 먹으면서 건강하게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