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닉스 잡으면서 불사자 거리 근처에 있는 npc는 다 죽여서 성당으로 왔다.
로자리아도 죽이려 했는데 단상 위에 있다보니까 단검으로는 안 맞더라고. 그래서 로대검으로 한방에 보내줬음
이제 패치 이벤트 진행해줌. 원래는 진작에 잡아놓으려 했는데 탑 올라가도 패치 등장 안하길래 성당부터 갔다 왔음
내려가면서 겸사겸사 달인이랑 발도 싸움
일단 금화 받아주고
넌 이제 필요없다. 쓴 장비는 윙드 스피어에 대형방패, 도둑 후드에 검은가죽 셋 입고 잡음. 근데 그냥 잡을 때는 몰랐는데 창으로 잡으려니까 창 진짜 못쓰겠더라.
시발년 잡아주고
이제 카를라 차례였는데 맨날 스런처럼 하다보니까 열쇠 어딨는지 까먹어서 풀어주는 데 좀 걸리더라. 감옥에서 고생했으니까 이제 쉬게 해줬다.
그리고 까먹고 있던 엠마. 얘는 아까 잡기는 했는데 스샷을 안찍어놔서 빨리 캐릭터 생성해서 잡아줬음.
선무희 해보려다가 죽고 포기
이걸로 본편에서 죽일수 있는 npc는 유리아랑 순례자 둘 빼고 다 잡았음. 원래는 방금 이 캐릭터로 거기까지 갈려했는데 하나 잡으려고 이루실까지 가기에는 너무 귀찮아서 패스함.
그럼 이제 dlc 파트
아까 게일 있던 데로 와서 회화세계부터 왔다.
얘 뭘로 잡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교창 불려가서 허겁지겁 세팅 바꿨다.
끝나고 그냥 귀찮아서 교창으로 쓴 로대검으로 잡아줬다.
이제 까마귀 주민 2. 얘도 마찬가지로 그냥 로대검으로 잡아줌. 원반? 그런건 포기했다
화가 잡혀있던거 불쌍해서
얘도 쉬게 해줬다.
화가로 dlc1에서 잡을 npc는 다 잡아줌.
프리데 잡고 퇴적지로 넘어왔다.
라프 본적 있다니까 목격자부터 지워줌.
이제 라프까지 없어졌으니 내가 진짜 라프다.
이후에는 쌍데몬 잡고 고리의 도시로 넘어옴.
먼저 고리의 도시 입구에 있는 난쟁이부터 잡아줌. 데몬 잡고와서 마침 들고 있던 흑기대로 잡아줌.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교자까지 처리해줌. 얘는 몇명 더 있는거로 알고 있는데 똑같은거 여러번 잡아봐야 재미없을거 같아서 그냥 얘 하나만 잡음.
근데 이제 와서 생각난건데 얘도 장비 있었구나.. 그걸로 잡을걸
이걸로 dlc에서 잡을 npc는 다 잡아줌.
이제 마지막으로 엔딩이 남았다.
그래도 도플갱어 런이었으니까 화신 셋 끼고 잡아주자.
막타는 전기로 날려줌. 근데 솔직히 이거보다 고리기사 직검 전기가 훨 멋진듯
이제 엔딩으로 마무리
는 배신엔딩으로 런에 걸맞게 마무리
이 엔딩 진짜 오랜만에 봤다 ㅋㅋㅋ
이거로 다크소울 3 npc 살해런이 끝났음.
이거 하면서 잡은 npc는
루드레스
호크우드
시리스
레오날
그레이렛
시녀
안드레이
화방녀
게일 (성당)
거인궁수
지크벨트
앙리
호레이스
요엘
이곤
이리나
오벡
철창속 광인
호드릭
코르닉스
엠마
패치
로자리아
요르시카
카를라
까마귀 주민 1
까마귀 주민 2
화가
퇴적지 노파
라프
난쟁이 망자
하얀 얼굴의 설교자
까지 총 32마리의 npc를 잡았다.
런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어디 이상가면 npc 사라지고 하는등 신경쓸게 많아서 오래 걸렸던거 같음.
근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서 꼴도 마저 해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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