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바뀌었다?
지난 화 요약) 풀강 찍고 드랭까지 밀어버림
이곳에 스탯을 올려주는 방패가 있다 들었다
dlc3 엘리움 로이스 직행
필요할 때 파밍하면 생각보다 안 나오는 얼자
반대로 딱히 필요 없을 땐 귀신같이 은근 잘 튀어나오는 얼자
필드 돌면서 2개나 주웠다
아니 씨발 1렙런인데 대체 어떻게 침입한 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가만 보니 꼴은 누적 매칭이었다
븅신겜
뒤잡과
활질을 해댄 결과
무녀의 눈동자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보스가 보여요 퓨ㅠㅠㅜㅠㅠㅠ
이후 엘리움 로이스 명물 의태하는 암령도 잡아주고
마침내 보스전에 돌입했다
얘를 잡아야 스탯을 높여주는 방패인 그릇 방패를 얻을 수 있다
아
몇 번의 시도 끝에 아바의 패턴을 익힐 수 있었다
그냥 적당히 굴러도 되는 패턴이 알고 보면 짧게 엇박을 타는 패턴이었고, 같은 패턴인 줄 알았던 공격이 다시 보니 움직임이 달랐던 경우도 있었다
적응력을 낮추니, 마치 세키로 노부적 달았을 때처럼 실력이 팍 늘어난 느낌이다
불투명 아바를 격파하고 엘리움 로이스의 봉인을 풀어냈다
그리고 마침내 입수한 그릇 방패
엘리움 로이스는 일단 여기서 마무리
이곳에 근력을 높여주는 반지와 적응력을 높여주는 반지가 있다고 들었다
dlc2 검은 안개의 탑 진입
타니무라야
몹 배치가 왜 이렇니
얼핏 보면 생각 없이 몹 배치한 개좆같은 쓰레기 게임이지만
알고 보면 다 방법이 있다. 꼴은 고전겜 표방하는 게 많아서 이런 기믹이 많다
근데 생각 없이 몹 배치한 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쓰레기 게임이란 것도 정확한 평론인 듯하고..
암튼 몹 정리 싹 끝냈고 무혈입성 빈집털이 성공 ㅋㅋㅋㅋㅋ
문 열고 나가자마자 뒤졌다 이기
근데 ㄹㅇ 저새끼가 진짜 무서움. 검안탑 돌면서 죽은 횟수 중 3분의 2가 저새끼들 잡다 뒤진 거일 걸
다시 시도한 끝에 화톳불 도달 성공
이후 금속봉을 뽑고
빠르게 귀환(사망)해서 엘레베이터 가동 성공
근력을 5 높여주는 근력 반지와
적응력을 5 높여주는 어리석은 자의 반지 획득 성공
검안탑 dlc는 일단 여기서 마무리
이후 태양의 종루에서 광전사 노가다를 해 광전사 뚝배기를 손에 넣었고,
마침내 적응력 스탯을 14나 뻥튀기시켜 민첩 96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민첩 99와 1프레임밖에 차이 안 나는 정도다
문제는 무게 중량 총합이 좀 높은 편이라, 무기 보조 슬롯을 비워놔야 한다. 그리고 반지 칸 수에 여유가 좀 없기도 하고
암튼 dlc 고생하고 돌면서 필요한 것도 얻었으니, 다시 본편으로 돌아가자
아
사실 두 번째 톳불까지는 딱히 어렵지 않다
예로부터 병법에서 일컫길 고지를 점령하고 화살비를 쏟아부어라 하셨다
고룡원 기사도 자검 콕콕 두 방이면 죽어서 생각보다 할만하다
아 ㅋㅋㅋㅋ 아마나 그냥저냥 밀만하네 ㅋㅋㅋㅋ 괜히 겁먹었노
아
미친새끼 낫 말고 대검 들고 있었으면 내가 이길 수 있는데
아니 이 암령도 지랄하네 진짜
보스는 허무할 정도로 쉽게 격파 완료
근데 말이 그렇지 얘가 대미지 하나는 드럽게 높은 놈이라서 쫀 상태로 싸웠음
그리고 도착한 묘지
안딜이 그윈을 신명나게 까내리고 있다. 갠적으로 참 좋아하는 대사
이후 불 키면 발작하는 광과민성 npc한테서 킹숨갓걸 제스쳐를 받아주고
스무스하게 숏컷까지 개방해줬다
이후 진행되는 벨스테드 보스전
아
금방 잡음
보스전 되게 재밌었다
이후 도착한 안딜의 저택
루카티엘의 마지막을 지켜보고,
바로 루카티엘 오래비한테 화풀이했다
시부야야 또 화톳불을 숨겼느냐
수호룡도 가볍게 격파
뒤에 소울 흘린 게 보인다고? 닥쳐씨발나도알아
마침내 녹의에게서 오래된 깃털을 받으며 여기서 마무리
슬슬 본편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감시자 수호자 듀오는 어케 잡지
어째서 이런 짓을
감시자 낙사 ㄱ
엘리움 로이스 갔는데 봉인의 반지를 안먹네
아 씨발 맞다
봉인의 반지 안낌?
까먹음
광인추
가물가물한데 dlc2 저 갑옷귀신은 1렙런때 돌반지 메이스로 잘 잡아졌던걸로 기억함...
아 공허반지 끼면 침입 당할 일 거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