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의지의 하수인이라고 하던데 그러기에는 무기도 마술이고 작중에서 황금률 휘하나 파생 세력이 쓰지 않는 중력 마술을 쓰고 영원한 도읍 멸망시킬 정도로 강한데 뭔 구별된 설원 갱도나 지하에 쳐박혀있는
댓글 36
외계벌레임
익명(116.125)2023-10-31 17:09
외계생물
익명(210.99)2023-10-31 17:11
답글
그렇게 보면 엘짐도 그냥 외계생물이자너
익명(58.235)2023-10-31 17:15
엘든 링인 엘짐도 거대한 의지 하수인일 뿐임. 마술 가문의 라니 반신에 뽑아준것도 두손가락들인데 거대한 의지가 마술계통의 하수인들 거느릴 수도 있지
익명(118.235)2023-10-31 17:12
답글
일단 가장 논란거리인 부분은 아스테르가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킨게 거대한 의지가 시켜서 그런건지, 아니면 계략같은 거에 의해서 아스테르가 이용당한건지가 모르겠네
익명(121.156)2023-10-31 17:17
답글
영원한 암흑 설명도 그렇고
익명(121.156)2023-10-31 17:19
답글
걔들 추억보면 악의를 가진 유성이라고 나옴. 지성도 있고 원치 않게 이용당한 것도 아닌데 노크론이 비보로 담그려 했고 거기에 분노한 의지 쪽 애들로 봐야지
익명(118.235)2023-10-31 17:25
답글
본인이 본 프롬뇌에서는 영원한 암흑의 사용을.거대한 의지가 유도했고, 거기에 빡친 아스테르들이 악의를 가지고 멸망시켰다는 것도 봤는데 이것도 틀린건 아닌거 같단 말이지
익명(121.156)2023-10-31 17:27
답글
그건 둘을 어떻게든 분리하려다 보니 너무 복잡해진거 같은데 분노한 의지가 멸망시켰다고 나온 툴팁에 비해 너무 간접적이라 부자연스럽기도 하고... 꼭 황금률 힘쓰는 애만 의지 부하로 있던 것도 아니던데
익명(118.235)2023-10-31 18:10
답글
그런데 그러면 영원한 암흑과의 연관성은 어케 되는거냐
익명(121.156)2023-10-31 18:33
정확하게 나온 바는 없는데 노크론이 거대한 의지를 빡치게하자 얘들이 악의를 품고 나타났다고 함. 악의만 봤을때 그냥 야생생물이나 무지성 벌레가 아닌 건 확실하고 노크론은 거대한 의지가 빡쳐서 멸망시킴, 아스테르가 멸망시킴 이렇게 주어만 다른 문구가 2개라 일단은 연관된 걸로 보는듯
익명(58.235)2023-10-31 17:21
답글
갠적으로는 중력 마법의 근원이 뭐일지 궁금함
작중에서는 외계의 종족만 사용하잖어
익명(121.156)2023-10-31 17:23
답글
암월이나 거대한 의지의 권능도 아니고 원류라기에도 좀 이질적이지
익명(121.156)2023-10-31 17:24
답글
중력석이랑 메모리 스톤? 이었나 달이 부서져서 그게 떨어진 운석들이 있고 중력이랑 마술의 힘 품고 있다던데 중력의 힘을 가진 아스테르가 달 부숴먹으면서 중력석이 된 거 아닐까 백왕 흑왕은 거기서 태어났으니까 그걸 마술로 쓸 수 있는 거고
익명(58.235)2023-10-31 17:29
답글
그러면 결국 중력의 힘의 근원은 아스테르란 거네
익명(121.156)2023-10-31 17:31
내가볼땐 위대한 의지랑은 별개세력인데 동맹같은거고 달의 세기를 존나 싫어함
빗키(tkclzh)2023-10-31 17:27
답글
암월과 적대하는 제 3의 세력이라서 의지랑 적의 적은 나의 적이러면서 같이 조진건가
익명(121.156)2023-10-31 17:29
답글
대적하는 세력이 돌피부의 왕들이랑 영원의 도읍 출신들인데
별짐승이 얘네 유충인게 거의 정론이고
지하에서 얘네들이 출몰하는곳이 대충 사리아, 월광제단 입구, 이엘로아니스갱도인데
사리아랑 라니측은 영원의 도읍 후예들이고
이엘로아니스갱도는 주변에 용인병 영체가 나오고
빗키(tkclzh)2023-10-31 17:31
답글
달을 싫어했다기엔 카리아는 안 때렸잖아. 녹스 숨은 곳들이랑 라이커드 화산관, 성수있는 설원, 두손가락한테 가는 엘리베이터 이런데 딱 숨은거 보면 황금률에 적극적으로 저항하는 애들 사냥하고 황금률에 중요한 것들 보호하는거 같은데
익명(58.235)2023-10-31 17:33
답글
암월은 영원한 도읍 쪽이고, 백왕들도 달의 파편이니 암월 쪽이지
익명(121.156)2023-10-31 17:33
답글
아스테르가 대놓고 월광제단 막고있었는데
빗키(tkclzh)2023-10-31 17:34
답글
완전 황금률이랑 동류가 아니라고 본 이유는 본문처럼 완전 마법집단이라 황금률이랑은 너무 이질적이라서 원래 달의 세기와 대적하는 세력을 황금률이 달의 세기 저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입한거라고 봄
빗키(tkclzh)2023-10-31 17:39
답글
달이 싫은 거면 레날라의 카리아도 녹스처럼 해야지. 녹스나 라니는 거대한 의지와 두손가락을 해하려했고 레날라는 그냥 지갈길 가면서 만월의 나라만 세웠음 전자는 멸망시키고 후자는 안 건드렸잖슴
익명(58.235)2023-10-31 17:39
답글
카리아는 레날라랑 라다곤이랑 결혼해소 그런거 아닐려나
익명(121.156)2023-10-31 17:42
답글
레날라에겐 반려가 될 신이 없으니까 황금률 무너뜨리기엔 무리가 있었을수도 있고 그래서 라니가 태어난 이후로 빡견제들어감
빗키(tkclzh)2023-10-31 17:42
답글
작중에서 라다곤이 속죄까지 하면서 공식적으로 화해했는데 아스테르 보내서 운석으로 조져버리기에는 좀 찔렸나 보지
익명(121.156)2023-10-31 17:45
답글
씁 근데 나도 황금률 자체같진 않고 그래서 그림자 짐승 같은 거 아닐까 함. 일단 의지입장에선 타 세력 멸망시키는 도구로 쓰였고 짐승으로 취급받고 거대한 의지와 동등할 만한 신은 없음. 그리고 황금률과는 동떨어진 짐승기도, 도가니기도//중력마술을 씀. 그러니까 같은 존재거나 동맹이라기 보단 그림자 짐승처럼 굴복한 애들이 아닌가 생각함.
익명(58.235)2023-10-31 17:47
답글
일단 이것들도 상위 개체같은게 있긴 할거같음
작증에서 영원한 암흑과의 연관성 떡밥도 그렇고 저 부산물이란 것도 권속이랑 비슷한 의미라고 하니
외계벌레임
외계생물
그렇게 보면 엘짐도 그냥 외계생물이자너
엘든 링인 엘짐도 거대한 의지 하수인일 뿐임. 마술 가문의 라니 반신에 뽑아준것도 두손가락들인데 거대한 의지가 마술계통의 하수인들 거느릴 수도 있지
일단 가장 논란거리인 부분은 아스테르가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킨게 거대한 의지가 시켜서 그런건지, 아니면 계략같은 거에 의해서 아스테르가 이용당한건지가 모르겠네
영원한 암흑 설명도 그렇고
걔들 추억보면 악의를 가진 유성이라고 나옴. 지성도 있고 원치 않게 이용당한 것도 아닌데 노크론이 비보로 담그려 했고 거기에 분노한 의지 쪽 애들로 봐야지
본인이 본 프롬뇌에서는 영원한 암흑의 사용을.거대한 의지가 유도했고, 거기에 빡친 아스테르들이 악의를 가지고 멸망시켰다는 것도 봤는데 이것도 틀린건 아닌거 같단 말이지
그건 둘을 어떻게든 분리하려다 보니 너무 복잡해진거 같은데 분노한 의지가 멸망시켰다고 나온 툴팁에 비해 너무 간접적이라 부자연스럽기도 하고... 꼭 황금률 힘쓰는 애만 의지 부하로 있던 것도 아니던데
그런데 그러면 영원한 암흑과의 연관성은 어케 되는거냐
정확하게 나온 바는 없는데 노크론이 거대한 의지를 빡치게하자 얘들이 악의를 품고 나타났다고 함. 악의만 봤을때 그냥 야생생물이나 무지성 벌레가 아닌 건 확실하고 노크론은 거대한 의지가 빡쳐서 멸망시킴, 아스테르가 멸망시킴 이렇게 주어만 다른 문구가 2개라 일단은 연관된 걸로 보는듯
갠적으로는 중력 마법의 근원이 뭐일지 궁금함 작중에서는 외계의 종족만 사용하잖어
암월이나 거대한 의지의 권능도 아니고 원류라기에도 좀 이질적이지
중력석이랑 메모리 스톤? 이었나 달이 부서져서 그게 떨어진 운석들이 있고 중력이랑 마술의 힘 품고 있다던데 중력의 힘을 가진 아스테르가 달 부숴먹으면서 중력석이 된 거 아닐까 백왕 흑왕은 거기서 태어났으니까 그걸 마술로 쓸 수 있는 거고
그러면 결국 중력의 힘의 근원은 아스테르란 거네
내가볼땐 위대한 의지랑은 별개세력인데 동맹같은거고 달의 세기를 존나 싫어함
암월과 적대하는 제 3의 세력이라서 의지랑 적의 적은 나의 적이러면서 같이 조진건가
대적하는 세력이 돌피부의 왕들이랑 영원의 도읍 출신들인데 별짐승이 얘네 유충인게 거의 정론이고 지하에서 얘네들이 출몰하는곳이 대충 사리아, 월광제단 입구, 이엘로아니스갱도인데 사리아랑 라니측은 영원의 도읍 후예들이고 이엘로아니스갱도는 주변에 용인병 영체가 나오고
달을 싫어했다기엔 카리아는 안 때렸잖아. 녹스 숨은 곳들이랑 라이커드 화산관, 성수있는 설원, 두손가락한테 가는 엘리베이터 이런데 딱 숨은거 보면 황금률에 적극적으로 저항하는 애들 사냥하고 황금률에 중요한 것들 보호하는거 같은데
암월은 영원한 도읍 쪽이고, 백왕들도 달의 파편이니 암월 쪽이지
아스테르가 대놓고 월광제단 막고있었는데
완전 황금률이랑 동류가 아니라고 본 이유는 본문처럼 완전 마법집단이라 황금률이랑은 너무 이질적이라서 원래 달의 세기와 대적하는 세력을 황금률이 달의 세기 저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입한거라고 봄
달이 싫은 거면 레날라의 카리아도 녹스처럼 해야지. 녹스나 라니는 거대한 의지와 두손가락을 해하려했고 레날라는 그냥 지갈길 가면서 만월의 나라만 세웠음 전자는 멸망시키고 후자는 안 건드렸잖슴
카리아는 레날라랑 라다곤이랑 결혼해소 그런거 아닐려나
레날라에겐 반려가 될 신이 없으니까 황금률 무너뜨리기엔 무리가 있었을수도 있고 그래서 라니가 태어난 이후로 빡견제들어감
작중에서 라다곤이 속죄까지 하면서 공식적으로 화해했는데 아스테르 보내서 운석으로 조져버리기에는 좀 찔렸나 보지
씁 근데 나도 황금률 자체같진 않고 그래서 그림자 짐승 같은 거 아닐까 함. 일단 의지입장에선 타 세력 멸망시키는 도구로 쓰였고 짐승으로 취급받고 거대한 의지와 동등할 만한 신은 없음. 그리고 황금률과는 동떨어진 짐승기도, 도가니기도//중력마술을 씀. 그러니까 같은 존재거나 동맹이라기 보단 그림자 짐승처럼 굴복한 애들이 아닌가 생각함.
일단 이것들도 상위 개체같은게 있긴 할거같음 작증에서 영원한 암흑과의 연관성 떡밥도 그렇고 저 부산물이란 것도 권속이랑 비슷한 의미라고 하니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3280872
이글에서도 나오듯 저 오토시고에는 다양한 의미가 있지. 참고로 외부신들은 일본판애서는 아우터 갓들과 동일한 말이기도 하고
일단 떡밥이 더 풀리긴 해야할듯 미스터리한 놈들이야
저말대로 별의 자손이라 한다면 녹스텔라의 달 탈리스만에서 달이 모든 별을 거느린다고 했으니 어떤 흑심을 품었든 근본은 달 아래의 종족들이란 건데 파름아즈라의 다른 규율을 숭배했던 그림자 짐승들이 의지에게 굴복했던 것처럼 내리는 별 짐승들에게도 나타난 거 아닐까.
이 부분은 뇌피셜이긴 한데, 우주에 있는 요소 여러개가 낮의 태양, 밤의 달과 여러 별들,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암흑과 공허잖어
저 암흑의 부산물이란 의미를 보면 저놈들은 위대한 의지도, 암월도 아닌 저 암흑을 상징하는 어떤 존재의 권속이 아닐까 싶네. 너ㅣ피셜이긴 하다만
당장 저 암흑의 부산물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암흑의 권속이잖아
만약 아스테르가 달의 운명을 따라가는 별이 아니고 다른 거라면 라단이 별의 운명을 봉인해도 틈땅에 올 수 있다는 것이 말이 되긴 하네. 로데일에 떨어진 어린 개체가 라단축제 전부터 외성 정문에 구덩이에 살고있던데 이건 봉인 무시하고 떨어졌다고 밖에 설명이 안됭
오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