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검사가 부패의여신의 봉인을 자신속에? 해서 그게 말레니아라는 설정도 재밌을거같다 밀리센트가 부패에 저항하는 말레니아의 분신으로 나오기도 적당할거 같고 마침 말레니아랑 미켈라의 출신도 애매한데 엘짐이 부패신이랑 밤빛눈여왕같이 강한 존재들을 자기 휘하에 두려고 둘의 출신을 왜곡했다는 내용으로 가도 꽤 흥미로울듯 물론 근거는 개좆도 없는 그냥 바램 같은거임
대놓고 말레니아 스승이라 동시에 둘이 존재했는데
마리카와 결혼한 라다곤이라는 사례가 있긴 해
불분명한 내용들이 많아서 한 망상같은 거임 ㅇㅇ
전승 탈리스만 그림보면 칼 맞대는 삽화? 있던데
아니 푸른옷 검사는 ㅈ같은 부패를 지하에 봉인한 갓갓이라 그러면 안돼
사제관계인 지금이 더 좋은거같음